[성공사례] 보복운전(특수협박) - 기소유예
2026-08-18
보복운전(특수협박) - 기소유예
1. 사건 개요
・ 이혜가 대리한 당사자
특수협박(보복운전) 피의자
・ 이 사건의 사실관계
피의자는 운전 중 진로변경을 하게 되었는데 전방에서 트럭이 동시에 진로변경하자 화가 나 경적을 울리며 상향들을 점등하고 트럭을 앞지른 후 제동하는 등 보복운전을 하였습니다.
피의자의 제동으로 인하여 후행 차량 간에 추돌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2. 처분 결과
검사는 피의자에 대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하였습니다.
3. 이혜의 주장 및 역할
법률사무소 이혜는 다음과 같은 조력을 하였습니다.
첫째, 자칫 뺑소니, 특수상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까지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초기 대응을 철저히 준비하여 특수협박 혐의로만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둘째, 사건 초기에 피해자와 합의를 위해 노력하였고 피해자의 한 차례 거절이 있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형사조정을 신청하여 원만한 합의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셋째, 피의자에 관한 양형자료를 제출하고 기소유예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4. 처분의 의미
피의자의 보복운전으로 인해 후행 차량 간에 사고까지 발생하여 자칫 피의자가 중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기소유예라는 최선의 결과를 얻은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